태그 : 스가시카오

# by | 2008/09/14 11:13 | sugar.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8/19 00:39 | sugar. | 트랙백 | 덧글(0)
ずっと探していた 理想の自分って
계속 찾고 있던 이상 속의 자신은
もうちょっとカッコよかったけれど
이것보단 조금 더 멋있었지만
ぼくが歩いてきた 日々と道のりを
내가 걸어온 하루하루와 여정들을
ほんとは“ジブン”っていうらしい
실은 "자신"이라고 하더군
世界中にあふれているため息と
온 세상에 가득찬 한숨과
君とぼくの甘酸っぱい挫折に捧ぐ・・・
그대와 나의 달콤한 좌절에 바치는...
“あと一歩だけ、前に 進もう”
"앞으로 한발만 더, 앞으로 나아가자"
空にはいつでも まるでぼくらの希望のように
하늘엔 언제나 마치 우리들의 희망처럼
こぼれそうなくらい 星が輝いて
흘러내릴 것 처럼 별들이 빛나서
届かないその手を伸ばしたんだ
닿지 않는 그 손을 뻗쳐보았어
ガラスケースの中 飾られた悲しみを見て
유리 케이스 안에 장식되어 있는 슬픔을 보고
かわいそうに・・・なんてつぶやいてる
불쌍하기도 하지...라는 식으로 중얼거리고 있지
こんな自分 ケリたくなるくらい キライ!
이런 자신 차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어!
ねぇ ぼくらがユメ見たのって
이봐 우리들이 꿈꾸던 것은
誰かと同じ色の未来じゃない
누군가와 같은 색의 미래가 아니야
誰も知らない世界へ向かっていく勇気を
아무도 모르는 세계에 향하는 용기를
“ミライ”っていうらしい
"미래"라고 하더군
世界中にあふれているため息と
온 세상에 가득찬 한숨과
君とぼくの甘酸っぱい挫折に捧ぐ・・・
그대와 나의 달콤한 좌절에 바치는...
“あと一歩だけ、前に 進もう”
"앞으로 한발만 더, 앞으로 나아가자"
# by | 2007/12/11 14:45 | suga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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