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년.

무사히 3주간의 공수훈련을 마쳤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정말 안되는 것은 없더군요. 

빨갛게 탄 얼굴과 살이 쪽 빠진 몸, 그리 흔하지 않을 추억들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by impetuous | 2009/10/16 19:20 | army lif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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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nnaJinwon at 2009/10/17 12:26
무사히 돌아와서 반갑고 고맙다! 너무 지쳐보여 더 얘기하기 힘들더구나. 좀 쉬고 나면 전화해!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9/10/27 18:17
으흑, 더 이야기를 했어야 하는데T_T

Will call you soon!
Commented by ryunan at 2009/10/19 10:48
ㄲㄲㄲ 군간지 획득! 짜자자잔짜잔~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9/10/27 18:18
군간지 획득 계획에 좀 차질이 생긴게 아쉽구마
Commented by jb at 2009/10/20 22:32
완전 수고 많았었고, 완전 반가웠다^^ 사고 안 나길 빈다~* 부디 조심하길ㅠㅠ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9/10/27 18:18
그냥 보신주의로 살아야지 뭐. 공부 잘하길;
Commented by 당근 at 2009/10/30 16:30
워어 군대가셨다더니 간간히 포스팅을 하시네요..
건강하시기를 !!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9/11/07 09:40
군대에서 가끔 인터넷은 하지요:)

그런데 포스팅 거리는 확실히 없어지는군요;;

잘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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