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ver you are

본 블로그의 주인은 2월 9일자로 대한민국 육군에 입대해서 현재 열심히 군복무 중입니다.

어디에 있던 행복할 수 있고,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몇 달이었습니다.

넷상에서 찾아주시던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시 뵐 날을...

by impetuous | 2009/04/04 17:36 | thin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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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b at 2009/04/08 09:32
come backㅠㅠ
Commented by 당근 at 2009/07/27 15:49
여름도 더운데 잘 계시려나 모르겠네요. 잘 지내시길.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9/07/31 18:42
덕택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인격 수양을 강제받고 있다고나 할까요;;
Commented by jb at 2009/08/02 01:37
oh honey that is not good.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9/08/02 13:32
I should say : "It's not that you do not suffer, but that you suffer well"
to quote de Bo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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