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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en, unsung
by impetuous
# by impetuous | 2008/11/05 13:51 | think.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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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당선은 안 됬지만 이 분도 상당히 멋진 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오늘 날까지의 좋은 활동이 빛이 바랜 감이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멋진 분이신 것은 부정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