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4일
스가 시카오, 플래니타리움

영화관을 나오니 밖은 벌써 새까맣게 변해서
渋谷のネオンが そらにベッタリはりついてた
시부야의 네온사인이 하늘에 찰싹 붙어 있었어
風にゆれてる風俗のポスター 一瞬君に見えた
바람에 흔들리는 유흥업소의 포스터 순간 그대로 보였어
君の生まれた街で見た 星はまるでプラネタリウム
그대가 태어난 도시에서 본 하늘은 마치 플래니타리움
なにかがゆるされた気がしたよ
무언가를 용서받은 기분이 들었어
本当は目が悪いから 星はよく見えなかったけど...
실은 눈이 나빠서 별은 잘 보이지 않았지만...
地下鉄の長い闇を抜けると雨模様
지하철의 긴 어둠을 지나니 거리에는 비
いつもの駅で少しやむのを待っていた
언제나의 역에서 잠시 그치는 걸 기다리고 있었어
濡れたまち金のビラの女の子 君に少し似てた
흠뻑 젖은 사채 팜플렛을 돌리는 여자아이 그대하고 조금 닮았어
まえ君の部屋で見た写真は どれも空が透きとおってて
전에 그대 방에서 본 사진은 어느 것도 하늘이 너무나도 맑아서
思わず抱きしめたくなったけど 手が汚れている気がした
나도 모르게 꼭 안고 싶었지만 내 손이 더럽혀져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君の生まれた街で見た 星はまるでプラネタリウム
그대가 태어난 도시에서 본 별은 마치 플래니타리움
なにかが許された気がしたよ 今度はいつみられるかな...
무언가가 용서받은 기분이 들었어 이번엔 언제 볼 수 있을까...
# by | 2008/09/14 11:13 | suga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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