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의학을 찬양하라!

오늘 간 병원에서 "조금 센 약을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시더군요. 오오 센 약이란 말이지!?하고 약을 타서 점심 때 먹었더니..

편도선이 거의 다 들어갔습니다.

이건 뭐; 항생제 라뷰!

지금은 몇일 제대로 먹지 못해 쇠약해진 몸의 비명+보상심리로 인하여 갖가지 먹거리로 달리고 있습니다 ㅌㅌㅌ

by impetuous | 2008/09/10 18:25 | life.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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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9/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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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0 18:37
좀 버티고 끝까지 들으세요T_T
다 나중에 피와 살이 되어서 남한테 자랑하는 수단이 되지요;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0 19:35
아 아니구나; 약 열심히 먹을 거니 쌩쌩할겁니닷!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9/10 18:27
편도선이면 항생제가 아니라 소염제가 아닐까요.;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0 18:37
안그래도 제 친구 의사놈이 그 지적을 하더군요;
저는 의학에 깡통이므로 잘못된 믿음을 갖고 항생제짱에게 고백할 것입니다;
Commented at 2008/09/1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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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1 07:38
아니 그냥 서로 딴지 걸 거리가 보여서 조건 반사일지도;
Commented at 2008/09/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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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1 09:22
뭐 이게 본성일지도요 ㅋㅋㅋ
Commented at 2008/09/1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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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1 14:35
음 전 김 들어간거랑 와사비 들어간거 빼고는 거의 다 좋아해서;;;
심지어 100엔짜리 공산품들도 다 좋아한다는;;;;;
초콜렛도 맛있고, 카스테라도 맛있고, 만쥬도 맛있고, 오방야키도 맛있고 으흑;
Commented at 2008/09/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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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1 14:42
저도 한 때 그걸 즐겼지만 거기까진....그래서 그런 거 맞으실지도 ㅋㅋㅋ

주위 식도락가와 이글루스 식덕후님들 블로그를 한번 탐색을?
Commented at 2008/09/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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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1 14:53
그래서 좋은 덕후루스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at 2008/09/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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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1 16:07
ㅋㅋㅋ 아직 가려면 멀었으니 생각좀 해보세요:)
Commented at 2008/09/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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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9/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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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9/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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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당근 at 2008/09/11 23:52
메이저가 별건가염?
그냥 불 몇번 지르시면..

단, 감당 안될정도로 지르셔야 ...ㅇ<-< ...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1 23:55
전 아무리 용써보도 그리 성대하게 불이 안피워지더군요;
역시 당근님은 재능이 있으심!
Commented by 당근 at 2008/09/11 23:58
그런 재능 원하지 않아요오오오오...
Commented by impetuous at 2008/09/11 23:59
모차르트도 고호도 그런 재능은 원하지 않았을 겁니다.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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