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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en, unsung
by impetuous
# by impetuous | 2008/09/10 18:25 | life.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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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중에 피와 살이 되어서 남한테 자랑하는 수단이 되지요;
저는 의학에 깡통이므로 잘못된 믿음을 갖고 항생제짱에게 고백할 것입니다;
심지어 100엔짜리 공산품들도 다 좋아한다는;;;;;
초콜렛도 맛있고, 카스테라도 맛있고, 만쥬도 맛있고, 오방야키도 맛있고 으흑;
주위 식도락가와 이글루스 식덕후님들 블로그를 한번 탐색을?
그냥 불 몇번 지르시면..
단, 감당 안될정도로 지르셔야 ...ㅇ<-< ...
역시 당근님은 재능이 있으심!
고고싱!